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아이들이 안전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박진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중국교포를 포함한 43만 구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청마의해 갑오년 미세먼지와 함께 봄이 찾아 왔습니다.

그러나 변덕스런 날씨와 더불어 경제상황도 좋지 못합니다.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경제민주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책 마련이지만, 정부는 각종 대선 공약을 휴지 취급하고 있고 규제개혁을 해야 한다는 아주 지엽 말단적인 정책에 콧바람을 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정부 사정은 뒤로 하고 우리 영등포는 재정 자립도는 서울시 25개구중 5위임에도 특목고 및 대학 진학률 20여위, 범죄예방을 위한 CCTV 보급률 20여위, 주민 주거만족도 하위권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방식으로 영등포를 방치해서는 않됩니다. 단지 공무원이 하자고 하는 일에 안주해서도 더욱 않됩니다. 이제는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 합니다.



▣ 연세대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도시계획 석사)
▣ 영등포 교육환경개선 학부모포럼 회장
▣ 민주당 중앙당 청년 교육대책 위원장
▣ 노무현재단 평생 후원회원
▣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열린우리당)
▣ 사)남북경제문회협력재단 이사
▣ 주)성심아카데미 대표이사(현)
▣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 회장(현)
▣ 사)한국평생 교육평가원 이사
▣ 당서초/선유중/당산서중 운영위원장
▣ 영등포 특목고 유치 위원장
▣ 서울시 영등포구 체육회 이사(현)
▣ 2006월드컵 대표팀 감독 후원회장
▣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2심에서 징역2년 집행유예3년)
Add to list
Free
100
5.0
User ratings
1
Installs
5+
Concerns
0
File size
1359 kb
Screenshots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Screenshot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About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아이들이 안전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박진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중국교포를 포함한 43만 구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청마의해 갑오년 미세먼지와 함께 봄이 찾아 왔습니다.

그러나 변덕스런 날씨와 더불어 경제상황도 좋지 못합니다.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경제민주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책 마련이지만, 정부는 각종 대선 공약을 휴지 취급하고 있고 규제개혁을 해야 한다는 아주 지엽 말단적인 정책에 콧바람을 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정부 사정은 뒤로 하고 우리 영등포는 재정 자립도는 서울시 25개구중 5위임에도 특목고 및 대학 진학률 20여위, 범죄예방을 위한 CCTV 보급률 20여위, 주민 주거만족도 하위권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방식으로 영등포를 방치해서는 않됩니다. 단지 공무원이 하자고 하는 일에 안주해서도 더욱 않됩니다. 이제는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 합니다.



▣ 연세대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도시계획 석사)
▣ 영등포 교육환경개선 학부모포럼 회장
▣ 민주당 중앙당 청년 교육대책 위원장
▣ 노무현재단 평생 후원회원
▣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열린우리당)
▣ 사)남북경제문회협력재단 이사
▣ 주)성심아카데미 대표이사(현)
▣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 회장(현)
▣ 사)한국평생 교육평가원 이사
▣ 당서초/선유중/당산서중 운영위원장
▣ 영등포 특목고 유치 위원장
▣ 서울시 영등포구 체육회 이사(현)
▣ 2006월드컵 대표팀 감독 후원회장
▣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2심에서 징역2년 집행유예3년)

User reviews of 박진수예비후보(영등포구청장)
Write the first review for this app!
Android Market Comments
No comments in the Android market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