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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에 집사 - 판타지 소설 [AppNo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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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에 집사 - 판타지 소설 [AppNovel.com]

집사라는 소재를 이용한 판타지소설로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작가 : 츳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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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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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에 집사
-1-
이계에 소년은 정장을 입으면 집사가 된다.(1)

하늘은 무척이나 새파랬다.
정말 너무도 새파랳다...
하지만 나의 눈엔 카레처럼 노래보였다.
"커헉--"
젠장..... 아프다... 진짜로... 도대체 이놈들은 날 얼마나 때려야 속이풀리는지....
"커억-"
"킥... 야, 일어나~"
나의 이름은 김민우다... 평범한 고등학생 2학년이것만 3학년 녀석들에게 잘못보인덕에 하늘 노래지도록 진짜 거짓말 하나 않하고 미치도록 골목에서 쳐 맞고 있었다.
퍼--억-- 퍽---
"커헉"
계속되는 일방적인 구타뿐....
"하하하하! 야, 그러니깐 돈 내놓으라할때 내놓으라고 했잖냐? 앙?"
퍼억 퍽..퍽...
"글게 말야... 킥킥...야 그만하고 피방이나 가자"
"ㅇㅋ"
하면서 나의 엄청나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나의!!! 지갑에서 세종대왕님 초록색 초상화 3장을 들고 사라지는 녀석들이었다.
결국 삥뜯는걸 버티다 이꼴인건가 하니 허탈해졌다.
오히려 더 아파졌달까?
미련하달까?
후련하달까?
웃음이 나온달까?
이런 잡다한 물음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큭...완전 아프네....."
지금 등짝이 남아나질 안았다.. 딱딱한 길바닥에 몇번이고 내동댕이 쳐졌으니... 얼굴은 엄청 부었는지 시야가 흐릿하다...
그런데 점점 차가운 골목에 땅바닥이 따뜻해져갔다.
왠지모를 따스함에 눈이 감겨왔고 잠이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간신희 잡고 있던 나의 의식의 끈 킥.. 아니 정신줄이 놓아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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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의 눈엔 카레처럼 노래보였다.
"커헉--"
젠장..... 아프다... 진짜로... 도대체 이놈들은 날 얼마나 때려야 속이풀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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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야, 그러니깐 돈 내놓으라할때 내놓으라고 했잖냐?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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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 말야... 킥킥...야 그만하고 피방이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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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삥뜯는걸 버티다 이꼴인건가 하니 허탈해졌다.
오히려 더 아파졌달까?
미련하달까?
후련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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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잡다한 물음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큭...완전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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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점점 차가운 골목에 땅바닥이 따뜻해져갔다.
왠지모를 따스함에 눈이 감겨왔고 잠이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간신희 잡고 있던 나의 의식의 끈 킥.. 아니 정신줄이 놓아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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