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변 - 변비 항문질환 도우미

쾌변 - 변비 항문질환 도우미


쾌변 – 변비및 항문질환 도우미

변비및 항문질환의 고통스런 문제들. 이제 "쾌변"이 함께 합니다.
100일간의 화장실 프로젝트를 통해 바른 식사, 운동으로 좋은 변을 만들고, 화장실 타이머를 이용 자신의 화장실 습관을 돌아보면서 건강한 습관을 들일수있도록 노력합니다.


쾌변 7계병

1. 바나나변
가장 이상적인변은 매일 한번씩 나오는 황금색의 바나나같은 변입니다. 한번에 쉽게 쑥 나오고 적당히 부드러워 항문에 무리를 주지않습니다. 또한 잔변감이 없어 기분좋게 용변을 끝냅니다. 목표를 매일 매일 바나나변을 보는것으로 잡고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2. 걷기와 조깅
좋은 변을 만들려면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걷기나 조깅은 소화를 돕고 장이 원활하게 하여 변의 상태를 좋게만듭니다. 변의 상태가 좋으면 자연스레 용변시 항문에 무리를 덜주게 되고 여러 항문질환의 예방이 되는것입니다.


3. 물과 고구마
좋은 변을 만들려면 좋은 음식을 먹고 물을 많이 마셔야합니다. 물은 1.5 ~ 2리터 정도를 권장하며, 음식은 식이 섬유가 많은 것을 중심으로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으로는 고구마, 사과, 현미, 보리, 양배추, 브로콜리, 해조류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음식은 변의 양을 늘리고 장운동을 도와 변이 부드럽게 나오도록 돕습니다.


4. 참지말자
신호가 오면 참지 않습니다. 아랫배에 신호가 왔는데도 자꾸 참으면 나중에는 직장에 대변이 차 있어도 ‘화장실에 가야 한다는’는 신호를 보내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장에서 변이 계속 수분을 빼앗기면서 뭉치고 단단한 변비로 발전합니다. 변을 보고 싶다는 신호가 오면 바로 3 분이면 끝난다는 생각하에 바로 화장실로 갑니다.


5. 3분을 목표로
화장실에 갈 때에는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책이나 신문을 가져가고 심지어는 핸드폰 게임까지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단히 좋지않은 습관으로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액이 항문으로 몰려 피가 몰리고 혈관이 늘어나 항문 건강에 좋지않습니다. 화장실에선 항문에만 집중하고 3분으로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빨리 해결합니다. 5분내에 배변이 되지 않으면, 그대로 일어나서 다시 평상 시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뒤가 약간 무겁게 느껴지더라도 변은 아직 직장에 내려와 있지 않은 것입니다. 절대로 10분 이상은 앉아있지 않도록 합니다.

6. 무리하게 힘을 주면
변을 좀 남아있는것 같아 다 비운다고 끝까지 밀어내기. 잘 안 나온다구 항문에 힘주기는 하지 않습니다. 특히 변비환자들은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어떻게 되건간에 일단 내보내고 보자는 생각으로 끝까지 힘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용변습관이 얼마나 항문건강에 해가 되련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7. 엉덩이를 따뜻하게
일단 항문질환을 가지구 있는 분들은 최선을 다해 항문 근처의 혈액순환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하루에 두번 40C의 따듯한 물에5~10분정도 엉덩이를 담구는 좌욕을 합니다. 이는 항문을 깨끗이 하고 따듯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좌욕시에는 편한 자세로 해야 해야 한다는 것을 유의합니다. 쪼그린 자세로 오래 하게 되면 피가 항문 근처로 몰려 오히려 좋지않은 결과를 볼수도 있습니다.


100일 쾌변작전! 이번엔 꼭 변비와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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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의 화장실 프로젝트를 통해 바른 식사, 운동으로 좋은 변을 만들고, 화장실 타이머를 이용 자신의 화장실 습관을 돌아보면서 건강한 습관을 들일수있도록 노력합니다.


쾌변 7계병

1. 바나나변
가장 이상적인변은 매일 한번씩 나오는 황금색의 바나나같은 변입니다. 한번에 쉽게 쑥 나오고 적당히 부드러워 항문에 무리를 주지않습니다. 또한 잔변감이 없어 기분좋게 용변을 끝냅니다. 목표를 매일 매일 바나나변을 보는것으로 잡고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2. 걷기와 조깅
좋은 변을 만들려면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걷기나 조깅은 소화를 돕고 장이 원활하게 하여 변의 상태를 좋게만듭니다. 변의 상태가 좋으면 자연스레 용변시 항문에 무리를 덜주게 되고 여러 항문질환의 예방이 되는것입니다.


3. 물과 고구마
좋은 변을 만들려면 좋은 음식을 먹고 물을 많이 마셔야합니다. 물은 1.5 ~ 2리터 정도를 권장하며, 음식은 식이 섬유가 많은 것을 중심으로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으로는 고구마, 사과, 현미, 보리, 양배추, 브로콜리, 해조류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음식은 변의 양을 늘리고 장운동을 도와 변이 부드럽게 나오도록 돕습니다.


4. 참지말자
신호가 오면 참지 않습니다. 아랫배에 신호가 왔는데도 자꾸 참으면 나중에는 직장에 대변이 차 있어도 ‘화장실에 가야 한다는’는 신호를 보내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장에서 변이 계속 수분을 빼앗기면서 뭉치고 단단한 변비로 발전합니다. 변을 보고 싶다는 신호가 오면 바로 3 분이면 끝난다는 생각하에 바로 화장실로 갑니다.


5. 3분을 목표로
화장실에 갈 때에는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책이나 신문을 가져가고 심지어는 핸드폰 게임까지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단히 좋지않은 습관으로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액이 항문으로 몰려 피가 몰리고 혈관이 늘어나 항문 건강에 좋지않습니다. 화장실에선 항문에만 집중하고 3분으로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빨리 해결합니다. 5분내에 배변이 되지 않으면, 그대로 일어나서 다시 평상 시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뒤가 약간 무겁게 느껴지더라도 변은 아직 직장에 내려와 있지 않은 것입니다. 절대로 10분 이상은 앉아있지 않도록 합니다.

6. 무리하게 힘을 주면
변을 좀 남아있는것 같아 다 비운다고 끝까지 밀어내기. 잘 안 나온다구 항문에 힘주기는 하지 않습니다. 특히 변비환자들은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어떻게 되건간에 일단 내보내고 보자는 생각으로 끝까지 힘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용변습관이 얼마나 항문건강에 해가 되련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7. 엉덩이를 따뜻하게
일단 항문질환을 가지구 있는 분들은 최선을 다해 항문 근처의 혈액순환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하루에 두번 40C의 따듯한 물에5~10분정도 엉덩이를 담구는 좌욕을 합니다. 이는 항문을 깨끗이 하고 따듯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좌욕시에는 편한 자세로 해야 해야 한다는 것을 유의합니다. 쪼그린 자세로 오래 하게 되면 피가 항문 근처로 몰려 오히려 좋지않은 결과를 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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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ogle User
Aug 28, 2014
Haha its all about pooooo